엠제이드마코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돈을 적대하던 내가 다시 본 《부의 추월차선》 — 돈은 적이 아니라 내 편이었다 사실 저는 돈에 큰 욕심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고 여겼고, 오히려 돈이 너무 많아지면 사람이 불행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살짝 부정적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 한 권을 읽고 '돈'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돈을 적대할 필요가 없다는 것, 오히려 돈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요. 저는 하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이니까요.《부의 추월차선》은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엠제이 드마코가 들려주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책입니다. 마침 이직을 결심하던 무렵에 읽었는데, 멋진 삶을 살기 위한 동기 부여를 다시 한번 받게 해준 책이었습니다.'천천히 부자 되기'가 놓치는 것책이 가장 먼저 의심하는 건 우리에게 익숙한 공식입니다.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직업을 갖.. 이전 1 다음